개인적으로 4번의 대회를 참여하고 3번의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MKBN이 앞으로 좋은 네트워크로 성장하려면 자발적인 모임들이 일어나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. 프로그램의 개발과 주요 문제를 연구하는 그룹들이 기관을 초월해서 협력할 때 MK Care가 살 수 있으며, 한국 선교를 지탱해 줄 수 있다.
파송단체의 미약한 본부 사역이 MK를 위한 재입국 사역을 감당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두세개 단체가 연합해서 감당한다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. 귀국후 디브리핑을 시작으로 청년 호스텔과 케어, 정착에 필요한 신앙적 지원, 경제적 지원등을 함께 한다면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"함께' 하는 선교의 힘이 될 것이다.
이번 수원대회를 통해서 실제적인 동기유발과 모임이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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