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Edge of Life/삶의 언저리

제자화?

  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면 제자화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난다. 그런데 제자화에 있어서 일반적인 개념은 아마도 순장-순원의 관계가 아닐까?

   그 관계에서 무엇을 배우나? 그 결과로 나타난 제자화는 무엇 의미하며, 어디가 인가? 이런 제자화는 사회에서 생존하는데 도움은 될 것이다. 하지만 긍국적인 해답을 제공하지 못한다. 그렇다고 전적인 사회적 참여와 활동 역시도 시원하게 우리의 고민을 풀어주지는 못한다. 
   기독교에서 신앙과 사회는 분리될 수 없다. 그럼에도 함께 하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니. 이런 이야기가 1차 로잔대회에서 나온 것이라고 들었다. 일단 복음에 대한 정의가 필요다. 그리고 그것의 목적, 즉 경의 최종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봐야할 것이고.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통해 이해하는 일이 필요할 듯...

 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내는 게 왜 이리 복잡하다냐... ㅠ.ㅠ